나는 1956년 사무실로 출근한다… go to the office in the year of 1956…


양아치 Yangachi

나는 1956년 사무실로 출근한다. 1956년 사무실에서 1966년 이전 1976년, 1980년, 1986년을 발명하고 2010년 사무실에서 퇴근한다. 기차를 타고 1980년이라는 역에서 내린 후, 2012년 모텔에서 창 밖을 바라본다.I go to the office in the year of 1956. In 1956, I invent the year of 1976, 1980, 1986 which were before the year of 1966 and get off work in 2010. I got train and stop the station called the year of 1980. After take off the train, I gaze over the window at Inn, the year of 2012, 2015

서울 Seoul
b.1970

PM-08
PM-09
PM-10

작품소개 About Artworks


I go to the office in the year of 1956. In 1956, I invent the year of 1976, 1980, 1986 which were before the year of 1966 and get off work in 2010. I got train and stop the station called the year of 1980. After take off the train, I gaze over the window at Inn, the year of 2012., Multi channel video, 2015

‘I work at an office in 1956. In an office in 1956, I invent 1976, 1980, and 1986 in the pre-1966, and I leave the office in 2010. I get on the train, get off at the 1980 station, and look out a motel window in 2012.’ is a series of works that suggest screen, resolution, and images as keyword. The first keyword is ‘screen’.
‘I work at an office in 1956. In an office in 1956, I invent 1976, 1980, and 1986 in the pre-1966, and I leave the office in 2010. I get on the train, get off at the 1980 station, and look out a motel window in 2012.’ is a series of works that suggest screen, resolution, and images as keyword. The second keyword is ‘resolution’.
‘I work at an office in 1956. In an office in 1956, I invent 1976, 1980, and 1986 in the pre-1966, and I leave the office in 2010. I get on the train, get off at the 1980 station, and look out a motel window in 2012.’ is a series of works that suggest screen, resolution, and images as keyword. The third keyword is ‘image’.


나는 1956년 사무실로 출근한다. 1956년 사무실에서 1966년 이전 1976년, 1980년, 1986년을 발명하고 2010년 사무실에서 퇴근한다. 기차를 타고 1980년이라는 역에서 내린 후, 2012년 모텔에서 창 밖을 바라본다., 멀티 채널 비디오, 2015

‘나는 1956년 사무실로 출근한다. 1956년 사무실에서 1966년 이전 1976년, 1980년, 1986년을 발명하고 2010년 사무실에서 퇴근한다. 기차를 타고 1980년이라는 역에서 내린 후, 2012년 모텔에서 창 밖을 바라본다.’는 시리즈 작업이며, 스크린, 해상도, 이미지를 키워드로 제안한다. 첫 번째 키워드는 ‘스크린’이다.
‘나는 1956년 사무실로 출근한다. 1956년 사무실에서 1966년 이전 1976년, 1980년, 1986년을 발명하고 2010년 사무실에서 퇴근한다. 기차를 타고 1980년이라는 역에서 내린 후, 2012년 모텔에서 창 밖을 바라본다.’는 시리즈 작업이며, 스크린, 해상도, 이미지를 키워드로 제안한다. 두 번째 작업의 키워드는 ‘해상도’이다.
‘나는 1956년 사무실로 출근한다. 1956년 사무실에서 1966년 이전 1976년, 1980년, 1986년을 발명하고 2010년 사무실에서 퇴근한다. 기차를 타고 1980년이라는 역에서 내린 후, 2012년 모텔에서 창 밖을 바라본다.’는 시리즈 작업이며, 스크린, 해상도, 이미지를 키워드로 제안한다. 세 번째 작업의 키워드는 ‘이미지’이다.

작가소개 About Artists


Yangachi has made forays into conducting visual communication through the media, investigating the nature of video art. Yangachi gleans narratives and visualizes scenes in the narratives by harnessing a variety of media. Yangachi conveys self-introspective, critical messages through language and various media such as photography, installation, and text. Yangachi has held one- man exhibitions at Insa Art Space, Sangsang Madang, Art Center Nabi, Hakgojae, and Galeria Metropolitana in Chile and attended numerous group shows in France, Hong Kong, America, and Chile. Yangachi was awarded the Hermès Foundation Misulsang in 2010.


양아치는 미디어를 통해 시각적 소통을 시도하는 작가로서 미디어 아트의 본질을 연구한다. 이야기를 수집하고 이야기 속의 장면들을 여러 가지 미디어 소재를 활용하여 시각화 하는데, 사진, 설치, 글 등 다양한 매체와 언어를 통해 자기성찰적이고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의 인사미술공간, 상상마당, 아트센터나비, 학고재 갤러리, 칠레의 갤러리아 메트로폴리타나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프랑스, 홍콩, 일본, 미국, 칠레 등 세계 각지에서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2010년에는 에르메스 미술상을 수상했다.